시리즈의 조이 킹, 영어덜트 소설 원작 넷플릭스 신작 영화 캐스팅

>

넷플릭스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시리즈의 주연 배우 조이 킹이 영어덜트 소설 ‘어글리즈(Uglies), 2005’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에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임니다니다.

넷플릭스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조이 킹이 에 출연합니다는 사실을 유출했는데요.

>

스콧 웨스터펠드가 2005년에 발표한 영어덜트 SF 소설 ‘어글리즈’는 정부에 의해 16살 생일이 되면 모든 사람들이 ‘예뻐지는 성형수술’을 받아야 하는 300년 후의 미래 사회에서 16살 생일을 앞두고 성형수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주인공 소녀 ‘탤리 영블러드’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죠.​다만, 조이 킹이 어 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유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조이 킹은 인스타을 통해 어린 시절 정예기 좋아했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작품에 자신이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죠.

>

원작 소설의 각색 작업은 ABC 방송의 유행 드라마 에서 오랫동안 제작 및 각본을 맡았었던 프로듀서 겸 작가 크리스타 버노프가 후(後)당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

의 연출은 시리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믹 호러 시리즈 등을 연출한 맥지 감독이 맡는다고 하네요.

>

>

의 구체적인 제작 및 유출 일정은 아직까지 유출되지 않았읍니다.

※ 주인장 네이버 인플루언서 방문하기(클릭)

>